포장이란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2km 이내에서 주문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의 방문시간에 맞춰
음식을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것이 특징인데요
요기요가 2015년 8월 업계 최초로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론칭하여
11년째 포장 서비스를 운영하는 동안
포장은 배달앱의 강력한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요기에 요약 : 데이터가 말해주는 포장 사용 현황
📌음식점 10곳 중 8곳이 포장 서비스를 이용해요.📌21.2%의 고객은 매월 2~3차례 포장 서비스를 이용해요.
📌가장 인기 많은 포장 메뉴는 ‘치킨’, 이어서 ‘베이커리’였습니다.
📌포장 주문의 약 절반이 오후 5시~9시에 발생해요.
포장을 주문하는 고객들은 요기요앱에서
어떤 방식으로 주문할까요?
원하는 가게를 선택해 포장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지만,
요기요앱 포장 카테고리 지도를 통해
현재 위치에서 포장 주문이 가능한 음식점에서 찾기도 합니다.
지도 안에서도 메뉴 카테고리, 쿠폰 적용 여부 등을 필터링하여
가게를 선택할 수 있어요.
여름철 장마로 라이더가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포장 주문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우리가게가 포장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포장 카테고리 추가 노출로 홍보 효과도 얻고
추가 주문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요기패스 X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포장주문시 5% 즉시할인과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요!

26년 6월 기준, 요기요앱에 입점한 가게 10곳 중 8곳 이상이
포장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포장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21.2%는
월 2~3회 꾸준히 이용할 정도로
포장 주문을 주기적으로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포장 메뉴는 무엇이었을까요?

역시 예상대로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의
주문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베이커리와 커피 등 가볍게 즐기기 좋은
카페 메뉴의 포장 주문이 많았어요.
특히 카페 포장은 배달주문보다 최소주문금액을 맞춰야 하는 부담이 적어
고객이 상대적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여름에 주문 급증하는 포장 메뉴는? 무더운 7~8월에는 물회와 냉면의 인기가 급증합니다. 특히 물회는 8월에 가장 많이 주문된 메뉴인데요. |
시간대별 주문 데이터를 살펴보면,
포장 주문의 약 절반이 저녁 시간대에 집중됐으며,
약 25%가 점심 시간대에 발생했습니다.

특히 치킨을 포함한 튀김, 분식, 버거, 피자, 중국요리 등
대부분의 식사 및 안주류 카테고리는
오후 6시에 하루 최고 주문량을 기록했어요!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녁거리를 포장하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커리, 샌드위치, 샐러드는
점심 직전인 오전 11시에 주문이 가장 많았고
커피 카테고리는 점심 식사 직후인 낮 12시에
주문이 가장 많았어요.
Tip1 :치킨 혹은 튀김류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라면 저녁 시간대 포장 할인랭킹으로 매출을 극대화해보세요.Tip2: 베이커리와 커피 메뉴를 같이 판매하고 있는 가게라면 점심 포장 주문을 대비한 빵+커피 세트 메뉴를 구성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포장 주문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사장님이 포장 서비스를 더욱 원활한 운영하실 수 있도록
여러가지 포장 기능들이 개선되고 있어요.
올해 5월에는 포장서비스 예약픽업 사용여부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고
7월중으로는 가게배달과 포장 영업시간을 구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설정 기능이 개선됩니다.
아침 매출을 높여보고 싶으신 사장님이라면
운영시간을 조정하고 아침 포장 주문 고객을 놓치지 마세요!
🥗1년 만에 포장주문 150% 상승한 에펠샐러드 사장님의 비결! 저는 포장 주문을 늘리기 위해서 포장 전용 할인 쿠폰을 등록했어요. 아무래도 2030의 혼밥 직장인이 주 고객이라 1천원 쿠폰의 사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가게를 찾아주시는 포장 고객분들을 위해 전용 픽업대를 마련하고, 음식을 가져가시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경험이 되도록 반가운 인사를 드리며 음식을 건네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메뉴가 흐트러지지 않는 널찍한 맞춤형 용기로 전면 교체했어요. 이 외에 포장일 때 더 신경쓰는 부분은 없어요. 홀·배달·포장 주문 유형과 상관없이 물티슈나 휴지조차도 모두 똑같이 제공돼요. 이 점이 오히려 고객분들이 계속 찾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서 포장 주문을 늘리고 싶어요. -에펠 샐러드 최윤 사장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