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니즈를 간파하고 배달앱을 전략적으로 운영하시는 ‘먹보족' 최준혁 사장님.
세 개의 배달 전문점을 운영하며 이미 억대 매출을 내고 있지만, 고객 특성에 맞춰 메뉴를 개발하고 메뉴 성격에 맞춰 광고를 사용하는 등 배달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부를 멈추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기요를 더 공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배달앱 전략가 최준혁 사장님의 실전 노하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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