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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사진 촬영 두 가지 ‘구도’로 끝내기

#메뉴사진 음식사진 촬영법 찍는법 구도

활용하실 경우 출처를 표기해주세요


이렇게 찍어보세요②
주문을 부르는 구도 설정법


👉이렇게 찍어보세요① 스마트폰으로 ‘빛’ 담기


“메뉴사진 어떻게 찍어야 허전해보이지 않을까요?” 메뉴사진을 직접 촬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 많이 고민하시는 구도 설정. 음식을 맛깔나게 찍을 수 있는 각도가 있을까요? 메뉴사진 촬영법 두 번째 편에서 다양한 구도 설정법을 알려드립니다.



📸구도가 고민이라면
‘풀샷과 타이트샷’




구도가 고민이라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풀샷이랑 타이트샷’ 다시 말해
‘전체와 한입 컷’

메뉴 구성을 보여주기 위해
메인메뉴와 사이드메뉴 전체를 한번 찍고
이후 메인메뉴를 자세히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한상 차림을 한눈에 보고
한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고객 시선처럼 말이죠.


📸스토리가 보이는 소품 활용하기




메인메뉴 하나를 담기 허전하다면
메인메뉴를 중심으로 사이드메뉴와
음료, 식기 등을 소품으로 활용해
일부분만 보이도록 배치해주세요.

단, 메인메뉴와 관련 있는 소품이어야 합니다.
파스타를 촬영할 때는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를
커피를 촬영할 때는 원두를 활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사진 속 메인메뉴가 무엇인지 전달되면서
보다 풍성하게 차려진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숨겨진 속 재료 보여주기




만두나 면 요리 등 사진으로 봤을 때
속 재료가 보이지 않는 음식이 있습니다.
먹기 전 매력을 보여주기 힘든 음식인데요.

면 요리라면 젓가락으로 면을 들거나
만두는 단면을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어떤 음식인지 정확하게 파악돼야
고객의 신뢰를 가지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지저분한 배경 삭제하기




구도 설정이 어렵다면 주변 여백을 삭제하고
메뉴에만 집중해 사진을 찍어보세요.
음식을 아주 자세히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항공기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듯
피사체 위에 카메라를 수평으로 두고 찍는
‘항공샷’으로 촬영하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상하좌우 여백을 균등하게 맞춘 뒤
음식과 카메라를 나란히 두고 촬영해주세요.

다른 소품이 없는 만큼 재료가 골고루 보이는지
그릇에 묻은 양념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세요.


📸음식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보정하기




메뉴사진 촬영의 마지막 ‘보정’입니다.
카메라앱 편집 기능을 이용해
음식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보정해주세요.
기본 카메라앱을 사용하신다면
온도, 따뜻함, 색조 메뉴 등을 통해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회처럼 신선함이 강조돼야 하는 음식은
녹색 계열의 색감을 올려 찬 느낌을 강조해주세요.

빵이나 찜·탕 등 따뜻함이 강조돼야 하는
음식은 붉은색 계열의 색감을 강해주세요.
사진에 온도가 담길수록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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